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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정보

서울형 긴급복지 신청하는 법 | 중위소득 100%·생계비

by hpp2factory 2026.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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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살다가 소득이 갑자기 끊기면, 국가 긴급복지의 기준 중위소득 75%에 걸려 떨어질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그 바깥을 서울형 긴급복지로 따로 봅니다. 서울특별시 복지 누리집(수정 2026-09-28)은 소득 기준을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 기준을 4억 900만 원 이하로 적습니다. 2026년 10월 1일에도 신청은 수시라서, 오늘 할 일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위기 사유가 맞는지 묻는 것입니다.

이 글은 기초연금 확인조사나 에너지바우처가 아닙니다. 서울형 긴급복지의 금액과 신청 창구만 적습니다. 누리집과 창구 안내문이 다르면 신청하는 창구의 서류가 우선입니다.

지금 확인할 최신 정보

  • 서울특별시 복지 누리집 ‘서울형 긴급복지 지원제도’는 수정일이 2026-09-28입니다. 담당은 돌봄고독정책관 돌봄복지과, 문의 02-2133-7393, 다산콜 120이라고 적습니다.
  • 같은 페이지의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00%는 1인 2,564,238원, 2인 4,199,292원, 3인 5,359,036원, 4인 6,494,738원, 5인 7,556,719원, 6인 8,555,952원입니다. 소득 기준은 이 100% 이하입니다.
  • 재산은 4억 900만 원 이하입니다. 금융재산은 1,000만 원 이하이며, 페이지는 ‘가구원수별 생활준비금에 10백만 원을 합산한 금액 이하’라고 풀어 씁니다. 통장 잔액만 1,000만 원으로 자르지 말고 그 문장을 창구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 생계지원은 1인 783,000원, 2인 1,286,600원, 3인 1,644,000원, 4인 1,994,600원, 5인 2,324,400원, 6인 2,636,700원입니다. 의료와 주거는 가구원 수와 관계없이 각각 최대 100만 원입니다.
  • 사회복지시설 이용은 1인 552,000원에서 6인 2,047,400원입니다. 교육은 초 127,900원, 중 180,000원, 고 214,000원(수업료와 입학금)입니다. 기타는 연료비 150,000원, 해산비 700,000원, 장제비 800,000원, 전기요금 500,000원 이내입니다. 지원은 1회이고, 생계·의료만 처음과 다른 위기일 때 동·구 사례회의로 1회 추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정부24의 국가 긴급복지는 소득 기준이 기준 중위소득 75%입니다. 2026년 기준 1인 1,923,179원, 4인 4,871,054원으로 서울형 100%보다 낮습니다. 서울형 생계 금액표와 국가 생계 금액표가 같아 보여도, 소득 컷은 다릅니다.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는 순서

  1. 주민등록상 거주지 구청 또는 동주민센터로 갑니다. 서울시 페이지는 신청 창구를 거주지 구청·동주민센터, 문의는 동주민센터·구청·120으로 적습니다. 다른 구 센터는 접수가 거절될 수 있습니다.
  2. 위기 사유를 한 문장으로 말합니다. 페이지가 예시로 적은 것은 주소득자의 사망·가출·행방불명·구금으로 소득이 끊긴 경우입니다. 그 밖에는 보건복지부장관 고시 사유가 있다고만 적혀 있으니, 해당 여부는 상담 창구가 판단합니다.
  3. 서울형 긴급복지 지원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를 받습니다. 서울복지포털은 임대인 확인서와 주거비 청구서가 서류 목록에 있습니다. 월세·주거비라면 그 서류를 빈칸으로 두지 않습니다.
  4. 소득이 중위소득 100% 안인지, 재산이 4억 900만 원 안인지 상담 직원이 조회하는 화면을 기다립니다. 조회 전에 금액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5. 긴급하면 담당자 선지원, 긴급하지 않으면 동·구 사례회의라고 서울복지포털 절차가 나눕니다. 어느 쪽인지는 접수증이나 안내 문자의 문구로 확인합니다.
  6. 생계·의료·주거·연료 중 무엇을 신청했는지 신청서 사본에 표시합니다. 항목을 비우면 나중에 최대 100만 원 한도를 다른 항목으로 옮길 수 없습니다.
  7. 국가 긴급복지(중위소득 75%, 전화 129)와 동시에 되는지는 창구에 묻습니다. 서울시 페이지는 국가 긴급복지 등 다른 제도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적는 안내가 복지포털에 있습니다. 둘 다 된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2026년 서울형 금액

가구 중위소득 100% 생계지원 시설 이용
1인 2,564,238원 783,000원 552,000원
2인 4,199,292원 1,286,600원 941,700원
3인 5,359,036원 1,644,000원 1,218,400원
4인 6,494,738원 1,994,600원 1,494,100원
5인 7,556,719원 2,324,400원 1,770,800원
6인 8,555,952원 2,636,700원 2,047,400원

의료·주거는 각 최대 100만 원, 교육은 초 127,900원·중 180,000원·고 214,000원입니다. 출처는 서울특별시 복지 누리집 2026-09-28 수정본입니다. 복지포털 표에 2인 생계가 1,286,000원으로 보이면 신청 창구 표를 따릅니다.

주민센터 창구에서 상담하는 사람

1회 지원이라 항목을 잘못 고르면 같은 위기로 다시 열기 어렵습니다. 페이지는 추가 1회를 생계와 의료, 그리고 처음과 다른 위기로 한정합니다. 연료비 150,000원과 전기요금 500,000원 이내를 생계지원 783,000원에 자동으로 더한다고 적혀 있지는 않습니다. 신청서에 항목이 따로 있으면 따로 표시합니다.

식탁 위 고지서와 봉투

흔한 실수

  • 국가 긴급복지 중위소득 75%에 걸렸다고 서울형까지 안 된다고 돌아가는 일. 서울형 컷은 2026-09-28 페이지 기준 100%입니다.
  • 2인 생계를 1,286,000원과 1,286,600원 중 편한 숫자로 고르는 일. 누리집끼리 1만 원 안쪽 차이가 있으면 창구 표를 봅니다.
  • 금융재산 1,000만 원을 생활준비금 문장 없이 적용하는 일. 페이지는 생활준비금에 1,000만 원을 합산한 금액이라고 했습니다.
  • 지원 횟수 1회를 매달 생계급여로 아는 일. 서울형 기초보장의 매월 지급과 긴급복지의 1회는 제도가 다릅니다.
  • 거주지 밖 구청에 신청하는 일. 페이지는 거주지 구청 또는 동주민센터라고 했습니다.

상담 데스크에서 서류를 나누는 사람

자주 묻는 질문

Q. 2026년 10월에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서울시 페이지와 복지포털은 별도 마감일 없이 거주지 구청·동주민센터 수시 신청으로 적습니다. 2026-09-28 수정본의 금액이 창구에서 바뀌었으면 창구를 따릅니다.

Q. 4인 가구 생계지원은 얼마인가요?

A. 2026-09-28 서울시 페이지는 1,994,600원입니다. 중위소득 100% 선은 같은 페이지에서 6,494,738원입니다. 선 아래라고 자동 지급되지는 않습니다.

Q. 전화로만 끝나면 돈이 나오나요?

A. 120과 02-2133-7393은 문의 번호입니다. 신청은 거주지 구청 또는 동주민센터라고 페이지가 적습니다. 접수 번호가 없으면 신청이 아닙니다.

Q. 주거비 100만 원은 보증금인가요?

A. 페이지는 주거지원 최대 100만 원이라고만 적습니다. 보증금 전액이 나온다는 문장은 없습니다. 청구서의 항목을 창구에 보여 줍니다.

마무리, 오늘 할 일

  1. 거주지 동주민센터 전화로 서울형 긴급복지 상담이 오늘 되는지 확인합니다.
  2. 가구원 수에 맞는 중위소득 100%와 생계지원 금액을 2026-09-28 표에서 한 줄만 적습니다.
  3. 신분증과 주거비 청구서가 있으면 챙겨 가고, 접수 문구가 선지원인지 사례회의인지 받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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