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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정보

서울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200만원, 조건과 신청 5단계

by hpp2factory 2026.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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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만 13~34세 가족돌봄청년이라면 2026년 10월 1일부터 자기돌봄비 200만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픈 가족과 함께 살며 주로 돌보는 청년이 대상이고,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조건이 붙습니다. 생애 1회 지원입니다.

모집 인원은 140명이라 조기에 끝날 수 있습니다. 서울복지포털에서 '가족돌봄정보 등록'을 먼저 해야 신청이 정상 접수됩니다.

목차

  • 자기돌봄비, 누가 얼마 받나
  • 대상인지 스스로 확인하기
  • 신청 5단계
  • 결과 안내와 일정
  • 흔한 실수와 자주 묻는 질문

자기돌봄비 200만원, 어떤 지원인가

돌봄을 맡은 청년 본인을 위한 돈

가족돌봄청년은 장애, 질병, 고령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직접 돌보는 청년을 말합니다. 학업과 일, 돌봄을 함께 하느라 정작 자신을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돌봄비는 이런 청년이 자기 건강과 휴식, 자기계발에 쓰도록 주는 지원입니다. 서울시가 운영하며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라는 이름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서울의 아늑한 아파트 식탁에서 20대 초반 한국인 여성이 할머니의 약 복용을 돕는 모습

핵심 조건 한눈에 보기

항목 내용
지원 금액 200만원(생애 1회)
나이 만 13~34세
거주지 서울시
소득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돌봄 요건 돌봄대상자와 실제 함께 살며 주로 돌봄
접수 2026년 10월 1일부터 서울복지포털 수시 접수
모집 규모 140명, 조기 마감 가능

가족과 같이 산다는 사실만으로는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돌봄을 맡고 있는지, 가구 소득이 기준 안인지가 함께 심사됩니다.

신청자와 돌봄대상자를 뺀 35세 이상 성인 가구원이 있는지 같은 가구 조건도 봅니다. 예외 인정은 증빙과 심사가 필요합니다.

나도 대상일까? 스스로 확인하기

세 가지 질문으로 먼저 거르기

첫째, 서울에 주민등록을 두고 살고 있는지 봅니다. 서울시 사업이라 다른 지역 거주자는 이 지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둘째, 돌보는 가족과 실제로 한집에 사는지 확인합니다. 따로 살며 가끔 들르는 방식이라면 요건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셋째,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인지 봅니다. 건강보험료 납부액이나 복지로 모의계산으로 대략적인 위치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돌봄 중인 가족이 어르신이라면 어르신 독감·코로나 무료접종 받는 법도 같이 챙겨 두면 이번 가을 일정이 한결 편해집니다.

신청 5단계 따라하기

  1. 서울복지포털에 접속합니다. 주소는 wis.seoul.go.kr이며 본인 인증으로 로그인합니다.
  2. 가족돌봄정보를 먼저 등록합니다. 돌봄대상자, 돌봄 내용, 가구 정보를 입력합니다. 이 단계가 빠지면 신청이 정상 접수되지 않습니다.
  3. 메뉴를 찾아 들어갑니다. 복지서비스 신청 → 가족돌봄청년 지원 →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 순서입니다.
  4. 신청서를 쓰고 서류를 첨부합니다. 돌봄 상황을 보여 주는 서류와 가구 관련 증빙을 안내에 맞게 올립니다.
  5. 접수 완료를 확인합니다. 신청 내역 화면에서 접수 상태를 캡처해 두고, 보완 요청 연락을 놓치지 않게 합니다.

늦은 밤 책상 램프 아래 노트북으로 복지 지원을 온라인 신청하는 20대 한국인 남성과 옆에 놓인 서류 파일

결과는 언제 나오나

매월 15일까지 접수한 신청은 다음 달 말에 결과를 안내합니다. 예를 들어 10월 15일까지 접수하면 11월 말쯤 결과를 받는 구조입니다.

접수 시점 결과 안내
10월 1일~15일 11월 말
10월 16일~11월 15일 12월 말

140명이 차면 일찍 끝날 수 있습니다. 연말까지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서류가 준비되는 대로 접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신청 전 체크리스트

  • 서울 거주와 만 13~34세 나이를 확인했는가
  • 돌봄대상자와 같은 주소에 살고 있는가
  •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인지 가늠했는가
  • 가족돌봄정보 등록을 먼저 끝냈는가
  • 예전에 자기돌봄비를 받은 적이 없는가(생애 1회)

서류 준비 요령

돌봄 상황은 말보다 서류로 판단됩니다. 돌봄대상자의 진단서나 장애·장기요양 관련 서류처럼 돌봄이 필요한 이유를 보여 주는 자료를 먼저 모아 두면 신청서 작성이 빨라집니다.

가구 소득은 건강보험료 납부 내역 등으로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서류 목록은 서울복지포털 공고문의 첨부서류 안내를 그대로 따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서류를 스캔할 때는 글자가 잘 보이도록 밝은 곳에서 찍고, 파일 이름에 서류 종류를 적어 두면 보완 요청이 와도 바로 다시 올릴 수 있습니다.

흔한 실수

  • 정보 등록 없이 신청서만 내는 실수. 가족돌봄정보 등록과 신청서 작성·서류 첨부를 모두 해야 정상 접수됩니다.
  • 연말 마감으로 착각하는 실수. 140명 규모라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동거만 하면 된다고 보는 실수. 실제로 돌봄을 맡고 있는지, 가구 조건과 소득까지 함께 봅니다.
  • 다른 지역도 같다고 보는 실수. 이 공고는 서울시 사업입니다. 다른 지역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자기돌봄비는 얼마인가요?

A. 200만원이며 생애 1회 지원입니다.

Q. 언제부터 신청하나요?

A. 2026년 10월 1일부터 서울복지포털에서 수시로 신청합니다.

Q. 고등학생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만 13세부터 대상이라 요건을 갖추면 청소년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와 함께 서류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결과는 언제 알 수 있나요?

A. 매월 15일까지 접수분은 다음 달 말에 안내합니다.

햇살 드는 조용한 카페에서 따뜻한 차를 두고 책을 읽으며 쉬는 20대 한국인 여성

마무리: 오늘 할 일

  • 서울 거주, 만 13~34세,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 서울복지포털에서 가족돌봄정보 등록부터 끝냅니다.
  • 10월 15일 전에 접수하면 11월 말 결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2026-10-12 기준 서울시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세부 요건과 서류는 서울복지포털 공고가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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